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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과 나눈 이야기 1 : 너무 읽고 싶었던 책 1. 우연히 발견한 책 신과 나눈 이야기를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(어떤 경로를 통해 알게 되었는지 도저히 기억이 나질 않네요.) 책을 구매하고 나니 2권과 3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 더 깊게 알고 싶은 책이었어서 꼭 리뷰를 써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들었습니다. 2. 신과 나눈 이야기 '"신이시여 저를 성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" 이제 말과 행동으로 옮겨지는 관념이나 생각이 참된 앎에서 온 것일 때,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내려는 게 아니라 '결과가 이미 만들어져 있다는 것에서 깨닫는 것일 때' 놀라운 결과를 낳는다. 예수는 이 모든 것을 확실히 알고 있었다. 예수는 기적들을 일으킬 때마다 기적을 가져다준 것에 대해 신께 미리 감사했다. 그로서는 감사하지 않는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일이었.. 2022. 10. 12.
혼자만 알기 아까운 책! 돌아온 리뷰 2편 1편에서 다루었던 이야기에 이어 2편으로 돌아왔습니다. 1. 두 번째 감상평 (두 번째 질문의 '젊은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삶의 조언'에 대한 대답을 보고 느낀 감상평입니다.) 내 시간과 내 노동으로 돈과 교환하고 그 돈으로 내가 먹고 노는 곳에 사용하지만, 흔히 말하는 요즘 젊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직업의식과 '현자'들이 말하는 직업의식에는 차이가 다소 있어 보입니다. 물론 저만해도 회사란 곳은 남을 위해 내 시간을 투자하여 일해주는 곳이라는 인식이 더 강하게 느껴지곤 합니다. 이번 질문에 대한 현자들의 대답은 어떤 사람들이 무슨 직업을 가졌는지 직업의식은 어떠한지에 따라 다르게 느끼고 생각 하실것 같습니다. 하지만 중요한 건 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그 일을 어떤 태도로 일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이 아.. 2022. 10. 8.
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1편 1. 소개 이 책의 저자는 세계적인 사회학자이자 인간생태학 최고 권위직인 코넬대학교 '칼 필레머' 교수로 알려져 있습니다. 저자는 1천 명이 넘는 70세 이상의 각계, 각층 사람들에게 지혜와 조언을 바탕으로 만든 책입니다. 책 속의 인터뷰 대상자들은 유명 인사도, 시인, 인기 강사도 아니고 20대 풋내기 비평가도 아니며, 돈 받고 연설하는 연사는 더더욱 없습니다. 대신 우리 주변 가까이에 가장 현명하고 가장 오래 사신 분들입니다. 저자는 이런 분들을 '현자'라고 부르기로 하였습니다. 사실 이런 분들은 우리 주위에 많이 볼 수 있습니다. 부모님과 이웃분들, 그리고 학생이라면 가까이 지내시는 교수님 등이 있으시죠. 그러나 중요한 건, 이런 분들에게 듣고자 하는 건 마음이지 않을까 싶은데요, 저자 '칼 펠레머.. 2022. 10. 8.
<어바웃 타임>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! 1. 영화를 본 계기 2013년에 개봉을 하자마자 봤었지만, 최근에 또 생각나서 보고 리뷰를 써볼까 했습니다. 제목과 같이 시간과 관련된 영화인데요, 만약 시간을 여행할 수 있다면 여러분은 어떨 것 같나요? 내 인생에서 아쉬웠던 일이나 '되돌아가고 싶은 순간으로 되돌아갈 수만 있다면'이라는 생각을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. 누구나 해봤던 상상을 주제로 잔잔한 사랑 이야기로 풀어가는 것이 영화 '어바웃 타임'의 매력인 것 같네요. '어바웃 타임은' 따뜻함과 사랑의 여운이 넘쳐나게 해줘서 볼 때마다 뭉클하고 따뜻하게 해주는 영화입니다. 이 영화는 예고편부터가 사람들을 사로잡았던 것 같았습니다.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 감동까지 더해져서 사람들의 수많은 인생 영화 중에서 많은 이들의 탑 5안.. 2022. 10. 7.